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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 나스닥 상장 첫날 520%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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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스워머가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 520% 급등하며 주목받았다. 드론 군집 운영 기술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기여한 점이 긍정적 평가를 이끌었다.

 인공지능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 나스닥 상장 첫날 520% 폭등 / 연합뉴스

인공지능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 나스닥 상장 첫날 520% 폭등 /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인공지능 기반 드론 소프트웨어를 선보인 미국 기업 스워머가 미국 증시에서 뜨거운 데뷔를 했다. 스워머는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520% 급등한 가격으로 거래를 마감하며, 주식 시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스워머의 시가총액은 약 3억 8천만 달러에 달하며, 이날의 주가 상승폭은 지난해 700% 급등한 뉴스맥스 이후 최고의 성과다.

스워머는 미국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술적으로 드론을 군집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이 드론 군집 시스템은 한 명이 최대 690대의 드론을 조율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전투나 특정 작전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이 드론 기술은 2024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투 상황에서 10만 회 이상 사용되었다고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재정적으로는 도전이 많은 상황이다. 지난해 스워머의 매출은 겨우 30만 9천 900달러에 불과했고, 순손실은 850만 달러에 이르렀다. 매출은 전년 대비 6% 감소했고, 손실은 4배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주가가 급등한 것은 비전 있는 기술과 군사용으로의 활용 가능성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스워머에는 블랙워터 설립자로 잘 알려진 에릭 프린스가 회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미 국방부의 높은 방위산업 가격 구조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히며, 회사의 매출 조건과 관련한 주식 옵션을 부여받았다. 에릭 프린스의 이러한 참여는 스워머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함께 회사 내부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은 스워머가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기술력을 계속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달려 있으며, 이는 향후 드론 및 군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판도를 바꿀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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