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BTC 채굴업체 윈스톤, 日 GMO인터넷에 1,500만 달러 손해배상 청구

프로필
Coinness 기자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0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소재 비트코인 채굴업체 윈스톤(Whinstone)이 최근 일본 기술기업 GMO인터넷에 1,500만 달러 규모의 배상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GMO인터넷은 앞서 지난 6월 윈스톤이 GMO 소유 채굴기들을 호스팅하지 못하고 전력요금을 과다 청구했다며 뉴욕주 대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가한 바 있으며, 이에 윈스톤이 맞고소에 나섰다는 게 코인데스크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윈스톤 측은 "GMO인터넷과의 새로운 계약이 파기된 것과 GMO인터넷 채굴기를 가동하기 위해 이미 구입한 전력 등의 비용을 산정해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댓글

댓글

1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가며니

2022.08.26 08:23:16

정보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