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볼드에 따르면 미국 뉴햄프셔주 상원의원 후보 브루스 펜튼(Bruce Fenton)이 25일(현지시간) 열린 예비 토론회에서 "달러는 시간이 지나면 녹아내리는 얼음과 같다"며 "현재의 통화 시스템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구나 더 나은 화폐를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며 "나라면 비트코인을 선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미 상원의원 후보 "누구나 화폐 선택 자유 필요...나라면 BTC 선택"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1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개
vvsp
2022.08.26 19:33:4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