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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 골드만삭스·DTCC 지원 캔톤 네트워크와 통합…월가 자산 온체인 연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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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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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가 골드만삭스·마이크로소프트·DTCC가 지원하는 캔톤 네트워크에 최초로 통합된 상호운용 프로토콜이 됐다고 전했다.

규제 준수를 유지한 채 토큰화 자산을 165개 이상 퍼블릭 체인으로 이동시키는 구조가 마련되며 기관 중심 RWA 유동성 확대 신호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레이어제로, 골드만삭스·DTCC 지원 캔톤 네트워크와 통합…월가 자산 온체인 연결되나 / TokenPost.ai

레이어제로, 골드만삭스·DTCC 지원 캔톤 네트워크와 통합…월가 자산 온체인 연결되나 / TokenPost.ai

레이어제로(LayerZero)가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DTCC가 지원하는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 최초로 통합된 상호운용 프로토콜이 됐다. 규제 준수를 유지하면서 ‘토큰화 자산’을 165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전송할 수 있게 되며, 월가 인프라가 온체인 유동성과 직접 연결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1000억달러 생태계, 165개 체인으로 확장

이번 통합으로 약 1000억달러(약 150조원) 규모의 레이어제로 생태계는 캔톤 네트워크의 기관 전용 인프라와 연결됐다. 동시에 캔톤 참여자들은 165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캔톤 네트워크는 미국 국채 레포 거래에서 하루 3500억달러(약 527조원) 이상을 처리하고 있어 ‘실사용 인프라’로 자리잡았다. 테스트에는 골드만삭스, BNP파리바, 트레이드웹, 시타델 증권 등이 참여했다.

브리지 아닌 ‘네이티브 상호운용’ 구조

레이어제로는 기존 크로스체인 브리지와 달리 자산을 별도 보관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블록체인에서 ‘네이티브’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과거 브리지 해킹으로 드러난 보관 리스크를 줄이고, 기관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규제 준수’와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는 구조다. 레이어제로 랩스의 브라이언 펠레그리노 CEO는 “캔톤이 전통 금융의 레일을 구축했다면, 레이어제로는 그 자산을 전 세계 블록체인 시장에서 활용 가능하게 만드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400개 기관, RWA 시장 확장 신호

캔톤 네트워크에는 약 400개 생태계 참여자가 존재하며, 이번 통합으로 이들 기관은 ‘실질적인 크로스체인 토큰화 자산 배포 경로’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기관 중심 RWA(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에서 구조적인 유동성 확대를 의미한다. 시장에서는 이번 결합이 단순 기술 연동을 넘어, 전통 금융과 크립토 시장 간 경계를 허무는 ‘인프라 전환’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결국 이번 레이어제로와 캔톤 네트워크의 결합은 기관 자본이 온체인으로 유입되는 속도를 가속화할 가능성이 크다. 토큰화 자산이 다양한 블록체인에서 동시에 활용되는 환경이 열리면서, 향후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과 구조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레이어제로가 캔톤 네트워크와 통합되며 월가 인프라와 온체인 유동성이 직접 연결되는 전환점이 형성됨

약 1000억달러 규모 생태계와 165개 이상 퍼블릭 체인이 결합되며 기관 자본의 온체인 유입 가속 기대

미 국채 레포 등 실거래 인프라와 결합되어 ‘실사용 블록체인’ 단계로 진입

💡 전략 포인트

RWA(실물자산 토큰화) 중심으로 기관 유동성 선점 구조 강화 예상

브리지 리스크 감소 → 기관 투자자 신뢰도 상승 → 장기 자금 유입 시그널

멀티체인 확장성 확보한 프로젝트 및 인프라(인터옵·모듈형 체인) 주목

캔톤 참여 기관 확대 시 온체인 채권·레포 시장 성장 가능성

📘 용어정리

RWA: 부동산·채권 등 실제 자산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발행한 것

상호운용성: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 자산·데이터 이동 능력

네이티브 구조: 자산을 따로 맡기지 않고 각 체인에서 직접 작동하는 방식

레포(Repo): 단기 국채 담보 자금 거래로 기관 금융 핵심 시장

💡 자주 묻는 질문 (FAQ)

Q.

LayerZero와 Canton 네트워크 통합이 의미하는 핵심 변화는 무엇인가요?

전통 금융기관이 사용하는 캔톤 네트워크의 토큰화 자산을 165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직접 확장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는 월가 자산이 온체인 시장과 연결되는 실질적인 시작점을 의미합니다.

Q.

기존 브리지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 브리지는 자산을 별도로 보관해야 해 해킹 위험이 있었지만, LayerZero는 네이티브 상호운용 구조로 작동해 보관 리스크를 줄이고 기관 요구 수준의 보안과 규제 준수를 동시에 충족합니다.

Q.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예상되나요?

약 400개 기관이 참여하는 캔톤 생태계 자산이 크로스체인으로 유통되면서 RWA 시장의 유동성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기관 자본의 본격적인 온체인 진입 신호로 해석됩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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