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자산이 되는 앱테크 ‘코퀴즈’가 8월 31일까지 코넛코인 기반 개인 간 거래(P2P) 플랫폼 ‘코넛샵’에서 최대 300개의 룰렛을 지급하는 룰렛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넛샵 상품 구매 유저들에게 8월2일 개편된 룰렛 콘텐츠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퀴즈 유저는 앱 내 코넛샵 구매내역 메뉴를 통해 이벤트 보상 룰렛을 받을 수 있다.

코넛샵은 코넛코인 결제 기반 개인 간 거래(P2P) 실물 거래 플랫폼이다. 8월 7일 기준, 누적 412건의 거래를 통해 약 60만 개의 코넛코인이 사용됐으며, 거래 수수료 3%는 자동 소각돼 약 1만 8천 개의 코넛코인이 소각됐다. 코넛샵을 통해 코넛코인의 실사용과 지속적인 소각이 이뤄지며, 희소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코넛샵 구매자는 결제한 코넛코인 수량에 따라 구간별 룰렛 혜택을 제공받으며, 결제 수량이 많을수록 더 많은 룰렛을 획득할 수 있다. 구매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300개의 룰렛을 받을 수 있다. 단, 누적 지급량이 300개에 도달하는 마지막 지급분은 초과 수량까지 모두 지급돼 총 300개가 넘는 룰렛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룰렛은 점수와 코퀴즈 플레이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확률형 보상 콘텐츠다.
코퀴즈는 최근 룰렛 개편을 통해 ‘룰렛 10개 돌리기’ 기능을 새로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점수 중심 보상에서 퀴즈 아이템 3종, 부스트, 쿠키, 코넛패스, 코넛 대체불가능토큰(NFT) 파츠 등 다양한 보상을 추가해 재미와 보상 가치를 한층 높였다.코퀴즈는 지식이 자산이 되는 퀴즈 투 언(퀴즈 풀고 보상 받기) 방식의 앱테크로, 유저들은 시사 상식, 금융경제, 암호화폐,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코퀴즈 운영사 ‘㈜대체불가능회사’는 블록체인 기반 혁신 서비스와 실사용 중심의 생태계 모델을 인정받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국내 가상자산 발행 프로젝트 중 혁신성과 성장성으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코넛 생태계의 유틸리티 토큰인 ‘코넛코인’은 지난 2025년 6월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 상장 이후, 약 0.5원에서 시작해 41.86원까지 상승(8월 7일 기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코넛코인은 코퀴즈 앱 내 결제를 비롯해 코넛샵 상품 구매, 스테이킹 등으로 사용처를 다각화하며 실사용 기반의 유틸리티 토큰 모델을 입증하고 있다. 8월 7일 기준 누적 트랜잭션은 코넛코인 결제 14,892건, 코넛샵 923건, 스테이킹 1,008건을 각각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 5월 13일 약 377만 개 규모의 온체인 영구 소각을 단행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누적 소각량 약 716만 개(8월 7일 기준)를 달성했다.
코퀴즈 운영사 ㈜대체불가능회사 이충 대표는 “룰렛 10개 돌리기 기능과 다양한 신규 보상을 추가해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룰렛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며 “이벤트를 통해 코넛샵 구매 혜택과 새롭게 달라진 룰렛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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