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골드는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소 비단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디지털실물자산거래소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비단골드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자회사로 비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약 77만 명이 참여한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대표 브랜드 선정은 모든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해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4세대 분권형 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서비스가 일반 대중의 접근이 어려웠던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브랜딩 전략을 통한 대중화 및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비단은 금, 은, 구리, 플래티넘, 팔라듐, 니켈, 주석 등 귀금속과 커피 등 8종의 상품의 디지털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365일 하루 23시간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세금·수수료 등 각종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거래 구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년 6월 기준 누적 회원 수 약 124만 명, 누적 거래액 2조 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 밀가루, 원유 등 다양한 실물자산으로 상품군을 확장하고 모든 실물자산에 대한 거래와 교환이 가능한 디지털 상품거래 플랫폼의 표준으로서 입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상민 비단골드 공동대표는 "비단 서비스의 고객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신뢰와 관심을 통해 대표 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비단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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