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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랩스 공동 창업자 "NFT 바닥가 신경 안 쓴다...프로젝트 잠재력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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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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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유명 NFT 시리즈 BAYC 개발사이자 미비츠, 크립토펑크 등 프로젝트의 지식재산권(IP)을 소유한 유가랩스(Yuga Labs)의 공동 창업자인 와일리 애로나우(Wiley Aronow)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우리는 한 번도 NFT의 바닥가를 신경 쓴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에 참여한 또다른 유가랩스 공동 창업자 그레그 솔라노(Greg Solano)는 이와 관련 "NFT 프로젝트는 바닥가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잠재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는 NFT 소유 지갑 수를 중요 지표로 분류한다. BAYC 개발사인 유가랩스의 공동 창업자들도 각각 한 개의 BAYC NFT만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평등한 클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NFT 담보 대출 플랫폼 벤드다오에서 연쇄적인 담보 NFT 청산(경매)가 발생해 BAYC NFT 바닥가는 66.9 ETH까지 밀려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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