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7월 29일, 유튜브 채널 'Shawn Ryan Clips' 인터뷰에서 '기술의 오용'과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발언했다.
그는 “기술은 집을 짓는 삽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을 해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양날의 검과 같다”며, “1%의 사람들이 그 기술을 잘못 쓴다고 해서 전체를 거부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암스트롱 CEO는 암호화폐 투자 초보자들에게 “비현실적인 수익을 약속하는 것은 대부분 사기이므로 경계해야 한다”며 “순자산의 1% 정도를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경험을 쌓으며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것”을 조언했다.
또 “암호화폐는 여전히 개척지와 같은 영역으로, 기존 금융보다 위험이 크며 개인의 책임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