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quid Capital 창립자 易理华는 4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워렌 버핏이나 단융핑 같은 투자자가 존경받는 이유는, 그들이 가치를 기반으로 한 추세에 따라 돈을 벌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매크로 환경과 산업 발전 단계 모두에서 강세장(불마켓)의 흐름이 보인다. 이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주어진 추세에 순응하는 것이 현명한 대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26년 대세 상승장이 오기 전까지 공매도 포지션을 조기에 정리한다면 손실을 줄일 수 있지만, 이를 늦추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며 “지금 시장에 남아 있는 공매도 세력은 대부분 허세를 부리거나 결국 시장에 희생당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난 한 달 넘게 이어진 시장 변동성은 강세장과 약세장의 치열한 힘겨루기라고 전제하며, “결국 강세장이 웃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