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은 오는 금요일 발표 예정인 12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실업률이 4.6%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망치는 지난주 발표한 초기 예측과 동일하다. 해당 예측은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난해 가을 도입된 자체 모델을 통해 도출된 것이다. 반면, 월스트리트저널이 실시한 전문가 설문조사에서는 12월 실업률이 4.5%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시카고 연은 "12월 미국 실업률 4.6%로 유지" 예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