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cash 개발사인 일렉트릭코인컴퍼니(ECC)의 핵심 인물이었던 조쉬 스위하트가 회사를 떠나 Zcash 대중화를 위한 스타트업을 설립했다고 PANews가 1월 9일 보도했다. 새 회사는 Zcash 지갑 애플리케이션인 'cashZ'를 출시했으며, 현재 공식 웹사이트(cashz.org)를 통해 얼리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지갑은 Zcash의 기존 Zashi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스위하트는 '디지털 프라이버시는 기본 권리'라며, Zcash가 글로벌 확산을 이루기 위해서는 감시 시대에 맞서는 '사이버펑크적 조직 구조'와 확장 가능한 거버넌스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