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17일 Beincrypto 보도를 인용해 비트마인(Bitmine) 회장 톰 리(Tom Lee)가 최근 주주총회에서 자사 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서비스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부 주주는 앱 개발에 과도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에 우려를 나타냈으며, 비트마인의 전략 방향에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톰 리 회장은 비트마인을 단순한 이더리움 기반 수익 창출 플랫폼에서 벗어나, 이더리움을 현금 흐름 및 자본 배분 기반으로 활용하는 '버크셔 해서웨이형' 디지털 경제 지주회사로 도약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