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캡파이낸셜(ProCap Financial) 최고투자책임자(CIO) 제프 박은 1월 8일 앤서니 폼플리아노와 인터뷰에서 모건스타니의 ETF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박은 모건스타니가 비트코인과 솔라나 ETF는 채택하면서 이더리움은 배제한 이유에 대해, 비트코인은 '재앙 대비 수단(doomsday hedge)'으로, 솔라나는 '밈코인을 대체할 수 있는 자산(meme coin proxy)'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이더리움은 이 같은 투자 포지션에서 제외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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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타니, ETF 전략서 이더리움 제외…비트코인은 '재앙 대비 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