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투자자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이 금 비판과 함께 비트코인 옹호 발언을 내놓았다.
카돈은 X(구 트위터)를 통해 “금 1,000만 달러어치를 당장 팔려고 하면 시세의 70%밖에 못 받는다”며 실물 금 자산의 낮은 유동성과 불리한 환금성을 지적했다.
이어 “비트코인(BTC)은 진짜(real)다”라며 “수백만 달러 규모도 몇 분 내 거래 가능하다. BTC는 단순한 화폐가 아니라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BTC의 기관 투자 유입 증가세와 맞물려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