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시간 기준 2월 6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총 3억 7,1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를 인용해 Odaily가 보도했다.
이날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IBIT로, 하루 유입액은 2억 3,200만 달러에 달했다. 현재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1억 8,410만 달러다.
ARK Invest와 21Shares의 공동 ETF인 ARKB는 하루 4,325만 달러가 유입돼 뒤를 이었으며, 누적 순유입은 14억 7,4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번 유입으로 인해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운용자산 규모는 894억 3,3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약 6.39%에 해당한다. 누적 순유입은 546억 8,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