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2월 23일 기준 SOL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총 798.52만달러가 순유입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로, 하루 순유입 625.48만달러를 기록했다. BSOL의 역사상 누적 순유입 규모는 7.01억달러다.
Fidelity Solana Fund ETF(FSOL)는 같은 날 91.95만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은 1.61억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6.89억달러, SOL 순자산 비중은 1.55%이며, 전체 역사 누적 순유입 규모는 8.97억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