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트랜잭션 추적 계정 ‘Whale Alert’에 따르면 미확인 지갑에서 다른 미확인 지갑으로 솔라나(SOL) 1,402,039개가 이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거래 규모는 약 1억2700만달러(USD) 수준이다.
송신자와 수신자 모두 거래소가 아닌 익명 지갑으로 분류돼 실제 매도·매수 의도는 불분명하다. 대규모 자산 이동은 유동성 공급, OTC(장외거래) 준비, 내부 지갑 정리 등 여러 목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이번 이체는 온체인상 큰 규모로 집계되지만, 거래소 예치나 출금이 직접 확인된 것은 아니어서 즉각적인 매도 압력으로 단정하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