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가 2월 24일 나탈리 브루넬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융 혁명’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통 금융시장은 규제, 중개기관, 국경, 운영 시간 등 물리적 제약에 묶여 있지만, 비트코인은 글로벌 네트워크 위에서 24시간 중단 없이 이동하며 궁극적으로 ‘돈이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시대’를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기존 금융 인프라를 대체하거나 병행하는 새로운 결제·가치 저장 레이어가 될 수 있다며,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한 금융 구조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