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투 프라임(Two Prime)이 지난 일주일 동안 총 3946 BTC를 커스터디·브로커리지 플랫폼 Ceffu에 입금했다. 해당 물량 가치는 약 2억7400만달러 규모다.
보고에 따르면 투 프라임은 같은 기간 Ceffu에서 약 1억7300만달러를 인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선 대규모 BTC가 거래소 및 브로커리지로 이동한 만큼 현·선물 시장에서 매도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투 프라임은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자산 운용사로, 온체인 대규모 이동 내역이 포착될 때마다 단기적인 매도 압력 가능성이 주목돼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