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2일(미 동부시간) 총 899만26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FBTC가 729만3500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큰 자금 유입을 보였고, 반면 블랙록 IBIT는 303만7700달러 순유출을 나타냈다.
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피델리티 FBTC의 누적 순유입은 109억6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밴에크 HODL은 473만68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은 11억7700만달러다.
블랙록 IBIT의 누적 순유입은 631억15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62억2300만달러다. ETF 순자산 비율은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6.44%이며,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559억5700만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