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비트코인에 일찍 올인한 배경을 공개했다.
우블록체인은 CZ가 한 채널 인터뷰에서 2013년 비트코인 기술을 이해한 뒤 장기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자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전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출처에 따르면 CZ는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체계와 다른 구조적 강점을 지닌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비트코인 초기 수용 과정과 업계 주요 인사의 투자 판단을 다시 짚는 내용으로, 직접적인 신규 정책이나 시장 조치와는 거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