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255 BTC가 미상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했다. 온체인 기준 규모는 약 9179만달러로, 거래소 입금 물량인 만큼 단기 매도 압력 가능성이 제기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해당 비트코인 이체는 미상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전송됐다. 통상 대규모 코인의 거래소 이동은 현금화 또는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돼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이동만으로 실제 매도가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체인 대규모 이체는 내부 지갑 재편이나 커스터디 조정일 가능성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