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와 하스트라가 토큰화 신용 플랫폼에 자동차 대출을 추가했다. 실물자산(RWA) 기반 디파이 생태계에서 주택 관련 상품을 넘어 소비자 신용으로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cointelegraph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조치로 주택 지분 기반 대출 중심이던 기존 구조에 자동차 대출을 편입해, 토큰화 신용 시장의 활용처를 넓히게 됐다.
앞서 토큰화 금융은 국채, 사모신용, 부동산 등으로 확장돼 왔으며, 이번 상품 추가는 일반 소비자 대출까지 온체인 금융 접점을 넓히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