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가 하이퍼리퀴드에 300만 USDC를 예치하고 비트코인 30배 레버리지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현재 해당 투자자의 포지션 규모는 약 700 BTC로, 평가액은 약 5천289만달러다. 평균 진입 가격은 7만5,919달러, 청산 가격은 8만839.93달러로 나타났다.
이번 거래는 온체인에서 포착된 대규모 단일 숏 포지션 사례로,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