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은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500억달러 이상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2일 PANews가 진시를 인용한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커서는 코드 작성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는 AI 스타트업이다. 스페이스X는 대형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번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에 따르면 커서는 2022년 설립됐으며, 30억달러 이상을 유치한 고성장 AI 스타트업 중 하나다. 앞서 스페이스X와 커서 간 인수 관련 옵션이 논의된 바 있다는 설명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