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토퍼 펠런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으로 지명했다고 Odaily가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지명은 2025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로 옮긴 스티븐 미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인선안은 미국 상원 승인 절차에 들어갔다.
펠런은 듀크대와 시카고대에서 수학했으며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를 지냈고, 현재는 미네소타대 경제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거시경제 이론, 인센티브 구조, 불평등 관련 게임이론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