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lab.com에 따르면 토큰 터미널 집계 기준 온체인 토큰화 미국 국채의 총예치자산(TVL)이 140억달러를 돌파했다.
프랭클린 템플턴의 벤지 펀드는 최근 한 달간 온체인 자산이 381% 이상 늘며 관련 발행사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토큰화 국채는 주로 이더리움에서 발행되고 있으며, 솔라나와 BNB 체인에서도 증가세가 나타났다.
현재 약 3만3천900개 지갑이 토큰화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 보유 주체는 주로 디파이 팀과 프로토콜로, 모르포와 스카이, 플럭스 등 대출 프로토콜에서 이를 담보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 3.68% 수익률 기준으로 140억달러 규모 자산은 연간 약 5억1천500만달러의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번 수치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수요 확대와 온체인 달러 자산 활용 증가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