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최근 5일간 1만9천 BTC를 매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같은 기간 채굴된 비트코인 물량의 9배에 달하는 규모라는 설명이다.
24일 @pete_rizzo_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이 최근 5일 동안 채굴 공급을 큰 폭으로 웃돌았다. 해당 계정은 이를 두고 월가가 비트코인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고 있으며 강세장이 재개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해당 내용은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세부 유입 경로와 ETF별 순매수 내역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앞서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은 시장 상승 국면에서 현물 매수 압력을 키우는 핵심 지표로 주목받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