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케빈 워시의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 인준안이 상원에서 신속히 처리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4일 PANews에 따르면 백악관은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될 경우 상원 인준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보도에는 감사관실이 연방준비제도 구조조정의 실상을 확인하는 데 가장 적합한 기관이라는 언급도 포함됐다.
연준 의장 교체 가능성은 향후 금리와 유동성 전망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위험자산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이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