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대표 지수인 S&P 500이 7,200선에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30일(현지시간) 워처구루(@WatcherGuru)는 S&P 500이 7,200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주식시장의 강세는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지며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 전반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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