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게이트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F1 마이애미 그랑프리 VIP 관람 행사를 열고 글로벌 기관 대표, 마켓메이커, KOL, 생태계 파트너를 초청했다.
참석자들은 패독 클럽 전용 구역에서 경기 주요 장면을 관람했으며, 게이트는 이를 통해 고액자산가와 주요 파트너와의 접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게이트는 F1 레드불 레이싱의 공식 후원사로, 브랜드 로고가 머신과 드라이버 장비 등에 노출되고 있다.
게이트는 앞으로도 VIP 고객 대상 프리미엄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게이트 US는 최근 미국 아이다호주 송금 라이선스를 확보해 미국 내 주 단위 라이선스 보유 수를 35개로 늘렸으며, 사업 권역은 46개 사법권으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