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이사회 승인 없이 이뤄지는 주식 2차 시장 거래에 대해 경고했다고 PANews가 액시오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앞서 승인 없는 주식 또는 지분 매매·양도는 무효이며 회사 장부에 기록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후 하이브와 포지 등 8개 2차 거래 플랫폼을 지목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주식 매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일부 SPV가 파생상품 형태로 간접 투자 구조를 제공하면서 회사가 이를 직접 규제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