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트럼프 대통령이 CLARITY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헤이즈는 5월 13일 더 울프 오브 올 스트리츠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살아남기 위해 규제가 필요하다면 한 푼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들이 인플레이션과 법정화폐 가치 하락을 헤지하려는 고객 수요와 수수료 수익을 이유로 암호화폐 상품을 제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비트코인을 과도하게 제도권화하는 것은 지난 15년간 암호화폐 업계가 구축해 온 기반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