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이는 이란이 이번 전쟁에서 두 핵보유국과 이들을 지원한 일부 국가를 상대로 승리했다며 “이란은 진정한 초강대국”이라고 밝혔다.
그는 적들이 이란에 인명 피해와 상처를 남겼지만 “부상한 사자도 여전히 사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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