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 이샤크 다르와의 통화에서 미국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의 전쟁을 끝낼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아락치 장관은 양해각서 조항을 위반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미국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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