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외무부는 미국과 이란의 양해에 따른 후속 일정으로 기술급 회담이 2026년 6월 21일 스위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파키스탄과 카타르는 이번 회의에 중재자로 참석한다. 이번 회담은 미·이란 간 후속 협의 절차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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