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측 인사가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 주요 은행의 비트코인 상품 출시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pete_rizzo_에 따르면 이 인사는 피델리티 입사 초기에는 비트코인을 가치 없는 코드나 불법 용도 기술로 보는 시각이 많았지만, 현재는 기관들의 관심이 보관과 준법 방식 등 실무 문제로 옮겨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관 참여가 아직 본격화되지는 않았지만 규제 환경이 명확해질수록 움직임이 커질 것으로 봤다. 미국 가상자산 규제 체계 확립 여부는 은행권의 상품 출시와 수탁 서비스 확대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