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을 인용해 에프투풀 공동창업자 왕춘이 최근 6시간 동안 바이낸스에서 ETH 9937개, WBTC 147.5개를 출금해 스파크에 예치했다고 보도했다.
이달 초 BTC가 6만달러, ETH가 1700달러 아래로 내려간 뒤 왕춘은 ETH 약 6만5700개와 WBTC 966개를 순차적으로 매수했다. 총 매수액은 약 1억7100만달러로 추산된다.
현재 보유 WBTC 전량과 ETH 절반가량은 스파크에 예치됐고, 나머지 ETH는 이더리움 스테이킹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