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바이낸스에서 거래되는 알트코인 약 84%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으며, 이 같은 약세가 약 8개월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크포스트는 이번 흐름이 2020년 이후 두 번째로 긴 알트코인 약세 사이클이라고 설명했다.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 시가총액을 추적하는 토탈3 지수도 주간 종가 기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다.
그는 알트코인이 이번 사이클에서 비트코인 가격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며, 과거 사례상 약세 국면은 중기 기회를 만들 수 있지만 이번에는 종목 선별 기준이 더 엄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