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Bitwise)의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 누적 자금 유입이 10억 달러(약 1조3840억원)를 넘어섰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가 10억 달러 유입선을 넘었다고 전했다. 이 흐름은 스테이킹 보상을 제공하는 암호화폐 상품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비트와이즈는 지난해 10월 보도자료에서 이 상품이 미국에서 솔라나에 100% 직접 노출되는 상장지수상품(ETP)이며, 펀드가 보유한 SOL을 스테이킹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비트와이즈 상품 페이지에는 8월 19일 기준 순 스테이킹 보상률이 5.83%, 목표 스테이킹 비율과 현재 스테이킹 비율이 각각 100%로 기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