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Kalshi)의 비트코인(BTC) 현물가격 연동 영구선물 거래액이 출시 후 첫 2주간 55억 달러(약 7조6065억원)에 달했다.
오데일리는 칼시의 영구선물 거래액이 첫 주 10억 달러(약 1조3830억원)를 넘은 뒤 2주 만에 55억 달러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5월 29일 칼시EX(KalshiEX)의 BTCPERP 계약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CFTC는 해당 계약이 비트코인 현물가격을 참조하는 영구 계약이며 선물 계약으로 상장된다고 설명했다.
칼시는 BTCPERP 상품 설명에서 해당 계약이 미 달러 증거금 기반 선형 계약이며 가격지수로 CF벤치마크의 비트코인 실시간 지수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