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점 매수와 저점 매도로 1200만 달러(약 166억원) 손실을 본 것으로 지목된 고래가 이더리움(ETH)을 다시 사들였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해당 고래 주소가 평균 2463달러(약 341만원)에 ETH 2165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단순 계산 기준 매수 규모는 약 533만 달러(약 74억원)다.
블록비츠는 이 주소가 앞서 고점 매수와 저점 매도를 반복하며 1200만 달러 손실을 본 고래로 지목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