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9일 배럴당 101.21달러(약 13만5723원)에 마감하며 7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를 웃돌았다. 비트코인(BTC)은 7만9000달러(약 1억593만원)선에 거래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선거 직후 유가가 급격히 떨어질 것"이라면서도 중간선거보다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브렌트유는 이날 3.4% 올라 101.21달러에 마감했다. 비트코인닷컴은 비트코인이 장중 7만9742달러까지 오른 뒤 7만8800달러 아래로 밀렸으며, 9일 오후 11시24분 한국시간 기준 7만9300달러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