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이용자의 Safe 멀티시그 지갑이 공격을 받아 약 773만달러(약 104억원) 상당 손실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15일 해당 피해 내용을 전했다.
오데일리는 유니스왑이 수수료 전환을 시작한 뒤 시장 점유율이 약 10%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로빈후드 암호화폐 부문 책임자는 로빈후드의 온체인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약 500억달러(약 67조3500억원), 주식 토큰 자산 TVL이 1억7000만달러(약 2290억원)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보도에는 유니스왑 수수료 전환 이후 점유율 변화와 로빈후드 온체인 거래량이 함께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