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AP통신이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보도사진 NFT 시리즈 경매를 진행한다. 총 10개의 NFT가 출품될 예정이다. 첫 NFT는 1945에 촬영된 유명 사진 작품인 '이오섬의 성조기'다. 이미 NFT마켓 오픈씨에 출품된 상태다. 이번 NFT 시리즈의 이름은 'AP ARTiFACTS: the 175 Collection'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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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통신, 역사적 가치 보도사진 NFT 시리즈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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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AP통신이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보도사진 NFT 시리즈 경매를 진행한다. 총 10개의 NFT가 출품될 예정이다. 첫 NFT는 1945에 촬영된 유명 사진 작품인 '이오섬의 성조기'다. 이미 NFT마켓 오픈씨에 출품된 상태다. 이번 NFT 시리즈의 이름은 'AP ARTiFACTS: the 175 Collection'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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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시
2021.05.28 11:24:18
좋은글 감사합니다~~
k015
2021.05.27 15:43:05
좋은글 감사합니다~~
shariff
2021.05.26 22:53:20
특별한 보도내용에 암호화폐 활용한다면 가치도 상승하는등 좋은 점이 많을듯합니다.
사랑스런
2021.05.26 21:39:18
좋아요
raonbit
2021.05.26 21:32:42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