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 브라질 지사의 리카르도 다로스 이사가 취임 6개월만에 사임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그는 자신의 링크드인 페이지에서 "기업 내 자신의 역할과 기대가 일치하지 않았다. 개인적 가치관에 따라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바이낸스 브라질의 이사로 합류한 바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바이낸스 브라질 지사 임원, 취임 6개월만에 사임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8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8개
사랑스런
2021.07.16 20:56:15
좋아요
soehseh
2021.07.16 13:14:05
감사합니다
내돈도
2021.07.16 13:07:43
감사합니다
오봉재벌
2021.07.16 12:36:36
중국기업에서. 근무하기 힘들것입니다.
젤로는천사
2021.07.16 11:50:48
잘 보고 갑니다
subway11
2021.07.16 10:49:43
감사합니다
되는넘
2021.07.16 10:45:28
잘봤습니다.
남이대장군
2021.07.16 10:43:5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