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미국 재무부 선임 고문이자 현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분석가인 졸탄 포자르(Zoltan Pozsar)가 "새로운 통화질서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 후 돈은 결코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이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전 미국 재무부 선임고문 "러-우크라 사태, BTC가 수혜가 될 지도"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1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0개
하계동깡통
2022.03.09 11:09:29
정보 감사합니다
남이대장군
2022.03.09 10:38:01
감사합니다
제우스코인
2022.03.09 10:24:17
ㅇ
johnkim1052
2022.03.09 10:00:47
1
후냐
2022.03.09 08:43:25
감사
선우할매
2022.03.09 08:33:23
감사합니다
raonbit
2022.03.09 07:44:31
유용한 정보네요
토큰조타
2022.03.09 07:29:49
ㄱㅅ
kck2539
2022.03.09 06:53:05
잘보고갑니다
팬더2525
2022.03.09 06:37:41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