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안화 국제운영센터, ‘수비다’ 크로스보더 결제 종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디지털 위안화 국제운영센터가 크로스보더 디지털 결제 플랫폼,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대 사업 플랫폼을 ‘수비다’ 크로스보더 결제 종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디지털 위안화 계량 체계 조정과 인프라 아키텍처 업그레이드에 따른 조치다. 센터는 1차로 26개 금융기관과 직접 참여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전 세계 자본시장과 연결된 디지털 상품에 포함돼야”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지난 17일 BTC프라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전 세계 자본시장과 연결된 매력적인 디지털 상품에 포함돼야 수십억 이용자와 기업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세일러는 알루미늄을 예로 들며 “알루미늄이 철보다 가볍다고 설명하는 대신 비행기를 만들고 항공권을 팔아 사람들이 상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사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금의 99%는 그들에게 있다”며 “그들이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들에게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트파이넥스 “BTC, 매도 압력은 멈췄지만 매수세는 확인되지 않은 구조”
비트파이넥스 알파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5만9,200달러 저점을 여러 차례 방어한 뒤 이번 주 3.54% 올라 6만5,655달러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번 반등이 신규 수요 확대보다는 매도 압력 소진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앞서 선물 미결제약정은 5월 고점 대비 줄었고, 단기 보유자 매도와 거래소 잔고 감소가 이어지며 시장이 디레버리징 국면에 들어섰다는 설명이다.
비트파이넥스는 하단 지지선으로 약 5만4,000달러, 상단 저항으로 단기 보유자 손익분기 매물대인 6만8,000달러 부근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현재 시장을 '매도 압력은 멈췄지만 매수세는 확인되지 않은 구조'라고 평가했다.
폴리마켓 고수익 주소, ‘CS2 IEM 쾰른 메이저 결승’ 퓨리아 승리에 11만달러 매수
오데일리는 폴리마켓 예측시장 데이터를 인용해 누적 수익 100만달러 이상 주소가 ‘CS2 IEM 쾰른 메이저 결승 퓨리아 대 팀 팔콘스’ 시장에서 퓨리아 승리에 11만달러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소의 평균 진입가는 41센트이며 매수 수량은 26만9,038주다. 이 주소는 퓨리아의 첫 맵 승리에도 3만8,000달러, 퓨리아가 1.5점 핸디캡을 안고 경기에서 승리하는 결과에도 5만2,000달러를 추가 매수했다.
이번 결승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보도 시점 기준 1세트에서 팀 팔콘스가 10대 5로 앞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