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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토큰화 금, 기관 채택 초기 단계…규제·기술 발전이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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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금이 기관 중심으로 확산되며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실물 금 관리와 사용자 접근성 문제가 여전히 주요 과제로 지목됐다.

 HSBC “토큰화 금, 기관 채택 초기 단계…규제·기술 발전이 뒷받침”

HSBC 디지털자산·통화 총괄 부그라 첼릭은 19일 애니모카브랜드 리서치에서 "토큰화 금은 기관 채택이 확대되는 성장 단계에 있으며 규제와 기술 발전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말 기준 HSBC 골드 토큰은 누적 거래량 17억5000만 달러와 21만8000건 이상의 거래를 기록했다.

첼릭 총괄은 "지난 몇 년간 금 가격은 상당히 흥미로운 흐름을 보여왔으며, 이는 HSBC 골드 토큰을 포함한 모든 금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토큰화는 현재 성장 단계에 있으며 기관 채택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국면"이라며 "시장 수요, 규제 발전, 기술 혁신과 함께, 특히 금융기관과 은행을 중심으로 더 많은 활용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HSBC는 토큰화 예금 서비스, 디지털 채권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 이니셔티브를 추진 중이며 가장 최근인 지난 2월 4일에는 홍콩 모바일 앱을 통해 HSBC 골드 토큰의 선물 전송 기능을 도입했다.

HSBC 골드 토큰은 분산원장기술(DLT)을 기반으로 구축됐지만, 기존 시스템과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암호화폐 지갑 없이 HSBC 인터넷뱅킹과 홍콩 모바일 앱에서 거래 가능하다.

첼릭 총괄은 제품 설계 및 개발 과정에서 퍼블릭 퍼미션리스 블록체인과 디지털 지갑 사용이 복잡하다는 고객 의견이 많았다면서 "HSBC는 익숙한 은행 기반 사용자 경험을 통해 골드 토큰을 제공함으로써 마찰을 줄이고 안정적인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토큰화는 실물 자산의 본질을 바꾸지 않으며 토큰은 블록체인에 기록된 가치의 디지털 표현일 뿐"이라며 "실제 금은 여전히 전통적인 보관 및 운영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이 공존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도 말했다.

그는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 모델은 모두 운영, 리스크 관리, 고객 경험 측면에서 서로 다른 장점과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를 모두 제공하는 접근이 현실적"이라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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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20억가두아

2026.03.20 15:34:21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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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20만

2026.03.20 15:17:15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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