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이 조정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 청와대 참모진과 대통령 장남의 코인 보유 및 매수 사실이 확인되며 공직자들의 가상자산 투자 흐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청와대 참모 16명 가상자산 보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청와대 전·현직 비서관 25명 중 16명이 본인 또는 가족 명의로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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